<전북,전주,한옥마을 맛집>

삼백집

-콩나물 국밥,전주비빔밥-

 

 

 

 

 

 

 

 

 

 

 

 

 

 

 

 

 

 

 삼백집

하루에 삼백그릇만 판매해서 삼백집이란다.

그만큼 신선한 재료로 정성을 다한다는 말이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밤이 되니 기온이 확 떨어지면서 추위가 몰려오는 바람에 친구와 나는 숙소로 가는 길에 허기를 달래려고 들어갔다.

늦은 저녁이라 비빔밥은 다 팔렸다고 해서 일단 국밥만 한 그릇 시켰다.

너무 맛있어서 깨끗하게 비워낸 뒤 다음 날 아침 재방문해 이번엔 국밥과 비빔밥을 먹었다.

먹을 게 천지에 널린 전주에서 2박 3일 동안 있으면서 2번 방문한다는 것은 우리에게 그만큼 맛있었기 때문이다.

맛이 깔끔하고 조미료가 아닌 천연 맛이 나는 음식들 덕분에 배가 불러도 더부룩하지 않고 기분도 좋아 든든한 느낌만 남았다.

그리고 다른 국밥집은 계란을 추가할 때 추가 요금이 있는 데 이곳은 그냥 준다길래 더 맛있게 먹었던 것 같다.

 

식사를 마치고

가게 안을 둘러보니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는 것은 물론이고 눈에 띄는 장식이나 부수적인 것이 없었다.

삼백집의 컨셉처럼 쓸떼없는 장식들은 다 배제한 인테리어만 봐도 이 곳의 의지를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여튼 3일동안 지내면서 먹었던 음식들 모두 맛있었지만 또 먹고 싶어질 음식 1위는 삼백집의 국밥과 비빔밥이라고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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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지 광지

<전주맛집>

두레박 콩나물 국밥

 

 

 

 

 

 

 

 

 

 

 

 

청주에서 아침 일찍 떠난 전주 당일치기 여행.

 

너무 일찍 일어나서 준비한 탓에 밥도 못챙겨먹고 2시간 넘게 버스를 타느라 속이 너무 허하고 울렁거려서

한옥마을에 도착하자마자 국밥국밥타령을 해댔고

문을 연곳이 보여 허겁지겁 들어갔는데 어머나?맛집이었네♡

 

두레박 콩나물 국밥.

무공해 거꾸로 크는 콩나물.착한가게로 인정받은 건강한 가게.

 

다들 나땜에 억지로 끌려간 듯 들어갔다가  맛있다며 잘 먹어서 다행이었지.

수란이 스프같이 묽게 나와서 김을 잘라넣고 국밥 국물을 같이 넣어서 먹었더니 그 맛이 얼마나 꿀맛이던지!!

아침에 빈 속을 달래주고 속이 상하지 않게 감싸주는 게 꼭 위에 내복을 입히는 느낌이랄까?크크크크

그리고 요즘 모닝 막걸리에 꼽혔던 탓에 모주를 하나 시켰는데 국밥먹느라 배가 차서 그런가 모주는 얼마 못먹고 남겼다.

맛있었는데 아깝다.

 

 


큰지도보기

두레박콩나물 / 국밥

주소
전북 전주시 완산구 교동 80-19번지
전화
070-8635-9298
설명
안녕하십니까. 전주 한옥마을에 위치한 두레박콩나물 한옥마을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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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지 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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