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3.MON

 

 부대에서 친구랑 그림그리고 차마시고 닭발까지 먹었던 하루.

날씨가 이렇게 추운 줄도 모르고 치마를 입고 갔다가 얼어죽는 줄 알았다능.

손이 시리고 옆구리도 시리고 집에 가는 버스에서 살짝 외로울 뻔!!

 

 

 

 

 

 

 

 

신고

'광지 놀이터 > 지극히개인적인활동'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5핸드메이드페어  (0) 2015.10.26
백투더퓨처  (0) 2014.11.22
[선물]기분좋응♡  (0) 2014.11.22
외출.광지스타일  (0) 2014.11.22
[청주술집][충대술집]버즈.자유로운,술과춤  (2) 2014.11.17
부대에서♡  (0) 2014.11.05
Posted by 광지 광지
이전버튼 1 2 3 4 5 6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광지가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모든 것들을 그림으로 이어주는 공간
광지

공지사항

Yesterday9
Today6
Total20,763

달력

 « |  » 2017.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