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6.THU

 밤에 자려고 누웠는데 그냥 자기엔 뭔가 허전해서 끄적거리다

 

 

<오늘의 한마디>

사랑,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느 날 문득 손님처럼 찾아오는 생의 귀한 선물입니다.

 

 

Posted by 광지 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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