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핸드메이드페어2015

10.22~10.25

코엑스 D홀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 핸드메이드페어에 다녀왔다.

 

청주에서 아침 일찍 출발!!

  서울로 가는 버스에 오르니 비가 추슬추슬 내리기 시작했고

올드팝을 듣고 있던 나는 두근두근 설레기 시작했다.

터미널에서 지하철을 타고 도착한 행사장.

행사장 입구에서 그림을 열심히 그리고 계신 "브루노"씨

프랑스에서 오신 일러스트레이터라고 하더라

잠깐동안 그리시는 모습을 본 후 행사장안으로~

<주제관>

: 사람들이 손으로 직접 만든 사물들뿐 아니라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들과 도구들

 그리고 만드는 사람들의 모습들을 좀 더 폭넓은 관점에서 볼 수 있도록 한 전시공간.

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관람시작!
ㅡ참고로 내 카메라는 갤.노트4
(화질이나 화각이 맘에 안들어도 카메라가 없는 관계로 열심히 찍어보려 했건만 배터리까지 빨리 닳아버려서  많이 찍지도 못했다)

<소소한 나무 이야기>

사진을 보내면 이렇게 나무인형으로 제작해준다고 한다.
나중에 기념으로 주문하려고 찍어옴!

귀여워♡

실제로 보면 훨씬 정교하고 귀엽고 사실적인데...꿍

<깍두기가게>

진짜 귀여운 아이템 발견!
묵은 깍두기 갓담근 깍두기의 색까지 표현한 귀여운 요 아이들은 냉장고 자석도 있고 브로치로 된 것도 있는데 난 브로치 겟!
직접 얼굴을 그려준다기에 내 얼굴과 남친의 얼굴(남친은 함께하지 못해서 사진으로 부탁함)ㅋㅋ
너무 똑같아서 더 귀여워!명함 찰칵찰칵

<gigglemade>

여기선 귀여운 필통을 겟!ㅋㅋ
이렇게 직접 그린 그림으로 만든 제품을 보면 유독 정이가고 사고싶어지지

<로닉토>

 

귀여운 캔들홀더 와 미니캔들 겟겟겟♡
나중에 집 한켠에 이뿐 캔들만 모아놓은 인테리어가 하고 싶어졌어!
파우치 다음으로 집착하는 아이템이 생겼다
i°♢°i

<종이정원>

물에 적신다음 접시에 올려두면 새싹이 자라는 엽서.
요즘엔 다육이 많이들 키우길래 나는 소박하게 새싹♡

<클레이 엠>

이 아이들 살때부터는 배터리가 없어서 사진도 제대로 못찍고 맘만 급해졌어 ..
결국 눈에 보이는 소주잔만ㅠ
예쁜 애들 더 많았는데 못데려와서 넘 아쉽다


파우치나 클러치백 욕심많은 내눈에 들어온
매력쟁이 ♡
찢어지지 않는 크라프트지 클러치!
거기에 양면까지 가능하게 한 사이드 지퍼까지!!
그냥 지나칠 수없는 치명적인 아이다


오이풀 클러치
제품을 구매하면 기부금으로 전달된다기에 구매하게 된 클러치.
위안부피해자인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꽃들로 제품을 만드는 마리몬드.
사이즈도 딱이고 도톰하고 튼튼해서 좋은데
이야기까지 담겨있다고 하니
요 아이는 정말 오래오래 들고 싶어진다.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 하나 더!

 

이 사이트에 가서 제품을 구매하면 결식아동들에게 기부금이 전달된다고 하니
많은 관심 가져주셨음 좋겠다.

그동안 그림과 핸드메이드제품에 관심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런행사가 있는지도 모르고 살았다는 게 아쉬울정도로 즐거운 곳이었고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준비한 덕분에 많은걸 보고 느낄수있었다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다보니 말이 꼬이는데

다음번엔 더 많은 분들을 담아와서 더 많이 알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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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30

가난이 습관이 되면 안된다.

가난에 익숙해 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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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지 광지
2015년 3월 14일




100%라는 것은 없어
언제나 변수는 생기고
항상 함정은 있기 때문에..
<슈퍼대디 열.대사 중...>

모든걸 지우고 처음부터 다시 쓰고 싶은 날이었는데 우연히 티비를 봤고 생각했지


다시 지우고 쓴다해도 실수를 하겠지
지금을 기억하고 시작한다해도
다른 실수를 할거야
그때마다 지우고 새로 쓴다면..
나는 언제 끝이 날까
드라마에 빗대자면
마지막회가 없는 드라마가될거야.
재방송 아닌 재방송이 되겠지.
그러다 결국 지쳐서 포기해버릴지 몰라

시간은 흐르고 뒤로 갈 수없어
중간에 틀렸다고 다시 처음부터 할수없고
생방송에서 "한번 더" 는 있을 수 없어

누구보다 잘 알면서
포기하지 못해
되돌릴 수 없다는 걸 알면서
늘 숨으려고만해

내가 부여잡고 있는만큼 다른사람들도 그럴까?
대답은 No!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하든
시간이 지나면 남들 기억속에 없어
나혼자 자책할 뿐이지.

머뭇거리지마.
두 번 오지 않을 지금이란 말이야
하고 싶은 일이면 포기하지 말고
별거 아니면 흘려 넘겨버려
과거로 돌아가 지울 순 없지만
머리속에선 지울 수 있어

남들시선 생각하지마!
잠깐일 뿐야
내 몸이 힘든 건 잘 참고 해내면서
다른 사람들의 시선은 왜 참지못해
나의 마음을 무시해?
뭐가 우선인지 매일매일 생각해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과
일들에 화만 내지말고
지금 내가 사랑해야 할 사람,
그리고 지금 제일 힘든
나를 위해 생각하라구!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내가 힘들데
그러면 내가 안 힘들게 해줘야지
도와줘야지!
내가 하고싶은걸 생각해
힘이되줄게
응원할게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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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지 광지

 <전북,전주,한옥마을>

인연,벽화

1

 

 

 

 

 

 

지나가다 우연히 벽에 낙서를 하고 계신 아저씨 한 분을 봤다.

"나도 그리고 싶은데..!"

"누가 그리고 싶은데?그려!"

"정말요?"

 

그렇게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그러면서도 너무 기쁜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다

 

"미대생이야?"

"아니요,백수예요^________^"

"오~그래?"

.

.

.

."혹시 벽화그려 볼 생각있어?"

"저야 완전 좋죠!!!!"

"시간언제되나?"

"전 아무때나 괜찮습니다.자유로운 영혼이라서!!헤헤"

"그래?ㅎㅎ"

.

.

.

."그럼 연락 한 번 줘!!"

"넹!!"

명함을 받고 마냥 기뻤다.

그게 누구던 상관없이 한옥마을에 내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거란 기대에 부풀어 아무생각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주변에선 걱정도 마지않았다.

요즘 세상이 워낙 위험하니까..

그래서 난 죄송하지만 먼저 명함에 쓰인 이름으로 검색을 해봤고

생각보다 많이 알려지신 분이시란 걸 알았다.

'헐!!진짜?이거...우연인가?아니면 진짜 기회인가?'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다.

 

비록 그렇게 시작된 인연이지만

나에겐 기회였다.

아무것도 없이 시작한 나에게 벽화를 그릴 수 있는 기회가?

,

흔히 ..학생들이 자원봉사,재능기부식으로 할 수 있는 벽화라고 생각하겠지만

나에게 집 밖의 공간에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기쁨이고 기회였다.

무조건 해야 했고 하고 싶었다.

 

하루가 지나고 전화를 드렸더니 날씨가 흐려서 다음 주 쯤에 보자고 하신다.

'이러다 흐지부지 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앞섰지만 괜찮을거라 믿고 기다려본다.

 

약속한 날이 다가오고 숙소를 예약하기 위해 다시 연락을 드렸다

비가와서 하루 더 미뤘으면 하신다.

"네!전 언제든 좋아요!"

하지만 불안하다.

제발 내일은 비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행히 선생님으로부터 취소연락이 없었다.

'오라는 거겠지?'

 

당일 날 아침,새벽부터 일어나서 짐을 꾸리고 준비를 마쳤다.

경전철을 타고 부산으로 나가 버스표를 끊고 친구를 기다렸다.

그리고 마침내 도착한 전주,

그렇게 두 번째가 시작되었다.

 

인연,벽화

2

 

 

 

 

 

 

 

 

 

 

 

 

선생님을 따라 열심히 걸어서

미리 준비해두신 게스트하우스에 도착했다.

오늘 하루 우리가 묵을 방이라며 짐을 놓고 나오라고 하셨다.

해가 지기 전에 끝내야 해서 간단하게 인사만 한 뒤

다른 선생님의 차를 타고 이동했다.

 

선생님이 작업실겸 쓰고 계시는 주거공간에 도착했다.

굉장히 독특하고 예뻤다.

사진도 굉장히 많이 찍었지만 선생님의 사생활이라 공개하지 못해 아쉽다.

 

나이가 들면 살아온 세월이 얼굴에 나타나는 법이란다.

남에게 나쁘게 하고 나쁜맘으로 지내온 사람은 나이가 들면 얼굴이 무섭게 변하거나 못생겨지고

너그럽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사람들을 사랑하며 나이든 사람은 인자하고 아름다운 얼굴을 가진다고 믿고 있다.

집도 마찬가지 이겟지.

선생님의 생각과 살아온 흔적들,지금 느끼는 감정들이 집에 묻어나는 듯 했다.

따뜻하면서 쓸쓸했고 화려하면서 심플한,레드가 강렬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집.

예뻤다.

 

오늘 내가 벽화를 그리는 곳은

선생님이 살고 계신 동네였다.

한옥마을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배우고 경험한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역시나 현실은 조금 다르다.

 난 아직 미흡한 취미생일 뿐이라는 생각에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감이 떨어졌다.

선생님도 말수가 줄어들었고..

기회는 준비 된 자에게만 온다던데 난 아직인가보다 라는 생각에 조금은 슬프기도 했다.

그렇게 지는 하루와 같이,해가 뜨지도 지지도 않은 기분으로 마무리를 하고 부랴부랴 다시 한옥마을로 돌아왔다.

 

오는 길에 선생님이 먼저 치맥을 제안해 주셨고 흔쾌히 응했다.

마음속은 복잡했지만 어떻게 해야할 지 몰랐으니까.

 

 치킨만 허겁지겁 먹고 인사를 나눈 뒤 나오려는데

선생님이 내 가방속에 든 스케치북을 발견하고

"스케치북인가?"

라고 먼저 말을 꺼내주셨다.

그때서야 용기가 났던 나는

보여드리려고 햇던 그림들을 다 꺼내놓았다.

그랬더니 갑자기 선생님의 눈빛이 바뀐듯 했다.

직전까지만 해도 치킨집을 가득 채우던 어색하고 불편했던 기운이 사라지고

그림에 대한 진심어린 충고와 조언,그리고 격려와 칭찬을 해주셨다.

 

"배우지 않았다는 게 진짜야?."

"진작에 이 그림들 보여줬으면 벽화그릴 때 혼자하게 가만히 뒀을 텐데.."

.

.

순간 벅차오르는 기쁨.

그리고 이어진 말씀들.

선생님은 1700cc를 하나 더 시키셨고 멋진 설명도 아끼지 않으셨다.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셨다.

 

 

이 그림은 맥주를 드시다가 나에게 이런 기법이 있다는 걸 설명해주고 싶어서 급하게 막 그리신 그림이다.

번짐효과를 설명하기 위해 침을 묻혀서 문질렀는데...이렇게 멋진 그림이 나왔다.

.

.

옆에  계신 선생님께서도 같이 말씀해 주셨다.

요즘에 미술학원에 다니는 애들그림을 보면 잘그리지만 다 비슷해서 멀미가 날 때가 있다고.

..나는 학원에 다니지 말라고 하셨다.

.

,

지금이 서른이니까 앞으로 한 참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제대로 한 번 해보라고 웃으면서 말씀해주셨다.

학원다니지 말고 어떻게 연습해야 할지도 알려주시고

지금 그림들을 좀 더 다양하게 해석하고 크게 표현해서 전시회를 해보라는 말씀에는 칭찬받아 무한기쁨이었고

내가 잘 하고 있었구나 하는 기특함에 기뻤다.

 

더 많은 말씀과 더 좋은 기회까지 주셨으니 앞으로 더 열심히 분발해야겟다!!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너무 기쁜 나머지 친구에게 한 말 또 하고 한 말 또하고

하물며 그 자리에 같이 있던 친구인데 지겹게 계속 말했다.ㅜ..ㅜ

너무 기쁘면 눈물도 안나다는데 그걸 말로 풀었나보다.ㅋㅋㅋ

여튼 그 순간에는 친구도 같이 전율이 흐를정도로 기뻤었다며

함께 기뻐해줘서 고마웠다.

 

 

그리고 이 날에 감동이 두배가 된 것은..

그 동안 반대만 하셨던 아빠에게도 인정받았다는 것.

처음으로,,

"아빠가 잘못생각햇었나보다 잘그렸네 사랑한다.내 딸"

이라는 문자를 받아서 더 기뻤던 날이다.

 

정말 앞으로 더 분발해서 멋지게 성공해보자♡

 

3탄을 포스팅할 수 있는 그 날까지 분발하고 또 분발하겟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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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지 광지

2014.11.19 전주

guest house'숨'

with.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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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 겨울,광지의 필수품,핸드크림과 립밤

 

 

건조해 질수록 입술은 갈라지고 손을 메말라 가는데 친구가 센스있게 사줬엉.ㅜ..ㅜ

역시 선물은 뜻밖에 받을 때 정말 기쁜 것 같다.

더군다나 내가 좋아하는 아이오페 립밤과 마몽드 핸드크림-체리블라썸향!!

은은하게 퍼지는게 손씻고 바를 때 마다 향수뿌리는 것같아서 좋다.

난 핸드크림 바를 때 마다

 "여자라서 행복해요"

를 느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오페 립밤

보습력이 진짜 짱이다.

그래서 평소에는 그냥 바르고 외출시에는 립스틱 위에 살짝 손으로 펴발라

도톰하고 촉촉한 입술로 보이게 하면서 건조한 겨울바람으로 보호해주는 역할도 톡톡히 해준다♡

 

마몽드 핸드크림

수시로 핸드크림을 발라야 하는 광지는

이것 저것 다 써봤는데 이 가격에 이 만한 핸드크림은 없는 듯.

일단 향기에 민감한 나에게 퍼퓸핸드크림인 마몽드 시리즈 맘에 듦♡

체리블라썸 말고 장미향도 있는데 좋아라함.,ㅋㅋㅋ

그리고 보통 핸드크림 바르면  손이 무겁거나 끈적거리고 흡수가 더뎌서 다른거 만지다가 묻는데

마몽드꺼는 흡수도 빨리되고 끈적임이 안남아서 일단 너무 좋다!!

가끔 마트에 가면 행사할 때가 있어서 그럴 때 2~3개씩 구매해두고 쓰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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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5일.친구랑 서면 홍소족발가려고♡

오늘의 패션 : 남포동 구제거리에서 건진, 골덴 카라가 포인트인 자켓 과 1천원에 구매한 폴로 체크 손수건.

나머지는 보세매장에서 구매한 흰색 셔츠와 청바지

아울렛에서 구매한 르꼬끄 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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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지 광지

 

 

센스있는 여자(또는 남자)

 

예전엔... 

 

'상대의 감정이나 상황을 빨리 알아차리고 행동하거나 말하는 사람'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바뀌었다.

 

이제는..

 

'내 감정을 빨리 알아차리고 상대에게 적절하게 표현할 줄 아는 사람'

 

인 것 같다.

 

-지극히 단순하고 개인적인 '광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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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지 광지

< 청주술집,충대술집,>

 

음악과 수다,친구와 춤이 있는 자유로운 공간 버즈에서

 

-내가 완전 사랑하는 ,groove가 있는 -

 

이 곳은 외국인들도 많이 오는 엄청 자유로운 공간.

어떠한 춤이든 구애받지 않고

한 두번 본 사람들은 계속 만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는 곳.

정말 외국영화에서나 보던 장면을 내가 하고 있더라는.

춤추다가 눈이 마주치는 외국인(여자,남자 예외없이)이 내게 오라 손짓하면

자연스럽게 같이 춤을 추고 간단하게 몇마디 하면서 웃을 수 있고,

한국인이면 더 편하게 대화하고 다음에 또 보자며 손 흔들며 돌아서도 아무렇지 않은 그런 곳이다.

그리고 두 번째 봤을 때 엄청 반가워지는 곳, 나를 무척 즐겁게 만들어 주는 공간이다..

 

평일에는 거의 일반 호프집같은 느낌이고 오히려 손님이 없는 듯할 수도 있지만

토요일은 다르다!!

토요일에만 유일하게 DJ가 와서 분위기를 이끌어 주기 때문.

하지만 나와 친구들은 금요일에도 즐긴다.

DJ가 없어도 자유롭게 음악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내가 듣고 싶은 곡을 선택해 춤을 추면 되기 때문이다!!!ㅋㅋ

 

청주는 크기에 비해 많이 발전해 있고

그만큼 즐길거리가 많다.

클럽도 많은 편이다.

하지만 버즈가 가진 느낌의 클럽은 없다.

 

어딜가나 나오는 일렉, 쟤나 얘나 비슷하게  추는 클럽&클럽에 지쳐가는 중이라면

버즈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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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지 광지

 

흑지의 드로잉북.

흰색연필 하나만 있으면 멋진 그림이 되는 마술같은 노트,너무 사랑스럽다 ♡

 

 

 

 

-"Will you Marry me?"

이 말은 정말 언제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여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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